반응형 리사 보넷 남편1 [Watcha 그 배우] 왕좌의 게임 : 대너리스의 남자들 #2 칼 드로고 - 제이슨 모모아 왕좌의 게임 : 대너리스의 남자들 #2 칼 드로고 - 제이슨 모모아 단 한 번도 패배해 본 적 없는 남자 칼 중의 칼! 칼 드로고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로 생전해 있는 동안엔 저의 최애였던 캐릭터였죠.. 대너리스의 첫사랑이자 끝사랑이 아닐까 싶어요. 삼용이들 중 대너리스가 타고 다니는 드로곤은 남편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할 만큼 칼 드로고와 대너리스의 사랑은 애틋하고.. 아마 왕좌의 게임 전 시리즈 내에서 가장 예쁜 사랑이 아니었나 싶어요. 거칠지만 아내에게만큼은 끔찍해서 처남을 무수히 많이 참아내기도 하고(.. 결국 죽였죠) 아내의 암살 시도에 대한 보복으로 바다를 무서워하는 부족임에도 불구하고 바다를 건너가려고 합니다. 크아~ 거칠고 다정함을 넘나드는 매력남! 배우 제이슨 모모아가 이 배역으로 여성.. 2020. 10.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