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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본지도 꽤 되었네요. 포스팅을 안하긴 했는데...
시즌 4나온 소식을 듣고 기억나서 들고왔습니다!!
저는 초반에 좀 재밌게보다가 하차했었거든요.
펜 바드글리, 빅토리아 페드레티 주연이에요.
"마음이 끌리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위험한 매력의 소유자, 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남자.
그의 소름 끼치는 로맨스가 시작된다."
가 넷플릭스의 소개 문구였는데, 시즌1을 보면서 사랑이 아닌 집착과 관성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취미인거 같았어요 자극적인 취미, 사랑이 아니라. 근데 로맨스라니 하핫..
무섭더라구요. 하하하. 사랑이라는 완전한 형태의 이름에 숨겨버린 범죄!!
그래서 보다가 하차했습니다. 이해도 안되고...
하지만 인기 시리즈인 만큼 시즌 4나오자마자 피지컬100을 이겨버리고 1위를 하더라구요.(넷플릭스 순위)
저도 다시 봐야할까 싶네요.
주인공들의 훈훈한 외모는 너의 모든 것의 진입장벽을 낮춰주고 있습니다!! 도전!!
넷플릭스 너의 모든 것 보러가기
https://www.netflix.com/search?q=%EB%84%88%EC%9D%98&jbv=80211991
너의 모든 것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마음이 끌리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위험한 매력의 소유자, 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남자. 그의 소름 끼치는 로맨스가 시작된다.
www.netfl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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