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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번 봤던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영화가 좋다, 접속 무비월드에서 홍보해줄때 너무 많이 봐서 그랬던 거였을까요?
생각보다 뻘하게 웃긴 포인트들이 있어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B1A4를 한때 좋아했었던 입장에서 진영님을 볼 수 있던 것은 너무 반가웠네요.
게다가 연기도 너무 잘해서 놀랬어요.
B1A4때 작사작곡도 진영님이 했다고 알고 있는데. 정말 다재다능합니다.
더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라미란 님이야 코믹퀸.. ㅇㅈ...
<정직한 후보>를 너무 재밌게 봤었어서 ㅎㅎ
박성웅님은... 평타
기대 없던 보니하니의 하니님도 평타였습니다.
내용도 웹소설, 웹툰 한편 읽는 듯한 내용이라 가볍게 잘 봤어요.
풀려가는 내용들도 "영화라서 가능하다"를 격하게 느끼며 아주 가볍게 가볍게 보았습니다.
그 원래 진영 님 역할의 소년이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소년이어서 하니 님과 이뤄지며 끝났지만,
원래 진영님 역할의 소년이 성장하는 이야기였으면 좋았겠어요.
자신의 상황을 스스로 극복할 굳은 마음이 생기던지, 힘을 키운다던지요.
저는 그게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한편 보기에 추천입니다!
https://youtu.be/Po1KwFOZoyI?si=Kw45uY71I4_lm7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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