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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3

[Book] RUN! RUN! RUN! - 카츠라 노조미 RUN! RUN! RUN! 카츠라 노조미 이 책을 꼭 소개하고 싶은데 리뷰해놨던 블로그를 못찾다가 오늘에서야 찾아서 올려봅니다. 2010년 6월 27일에 저장된 글 입니다. '내 심장마저 RUN!RUN!RUN!하게 만드는 책' 가끔 영화나 소설을 보면, 목안이 뜨거울 만큼 감동이 밀려올 때가 있다. 일본 소설은 차분하고 잔잔해서 그런 감정을 느끼기 힘들다. 하지만 런런런은 목안에 뜨거운 것이 꽉 막힌듯했다. 나의 마음까지 벅차 오르게 만들었다. 역시 주인공의 성장을 주제로 한 것들은 이런 감동이 매우 좋다. 여태까지 내가 목표로하고 꿈꿔온 일에 대해 방황을 하고 있는 지금 현재의 나와 비슷한상황을 그리고 있어서 조금 많은 생각을 하며 읽게 된 책이다. 유우의 방황, 그리고 선택... 주인공 유우는 후에 .. 2020. 10. 7.
[Book] 1리터의 눈물 - 키토 아야 1리터의 눈물 - 키토 아야 2012. 06. 27 완독 2012. 06. 27에 작성한 리뷰 워낙 화제였던 책이라. 이 책에대해선 그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읽어보지는 않았었다. 지인의 추천이 아니면 앞으로도 아마 읽어볼 계기는 없었을 책이지 않을까? 그래서 책을 권해준 분께 고맙다. 점점 진행되는 병을 앓고 있던 아야라는 소녀의 일기를 엮은 책이다. 건강했던 자신이 하나 둘 할 수 없는 일이 생기고, 그런 모습을 지켜봐야 했던 가족들... 아야는 힘든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찾으려 했다. 그녀의 이야기 중에 얼마나 자신이 더 벌을 받아야 하나요 라는 그 고통의 나날에 대한 구절이 마음을 아프게 했다. 언제나 자신을 달랜다. 신은 감당할 수 있는 고통을 주시며, 가족들을 생각하며 버티고 버틴 그녀. 그.. 2020. 9. 22.
[Book] 그 날의 드라이브 - 오기와라 히로시 그 날의 드라이브 - 오기와라 히로시 2012.01.22 매우 오래된 리뷰를 들고 왔다 ㅎㅎ 예전 블로그에 올려놓은 짤막한 리뷰들이 꽤 많다. 근래에는 netflix를 안 보고... 책을 더 보고 있다. 요 짧은 일주일 동안 책을 2권 반 정도 읽었다. 이런 나의 모습의 시발점은 보이프렌즈(2 gather:series)의 여파일 것이다. 근래 완독 한 두 권의 리뷰를 이곳에 썼었고 나는 올린 지 10분도 안되어 비공개로 돌렸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올리는 게 나을 것 같은 판단 때문이다. 그래서 당분간 과거의 리뷰를 끌어오기로 했다. 이 책은 내가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용도로 근래에도 전달했던 책이다. 나의 다른 블로그에 비공개로 작성해두었던 후기를 그대로 올려본다. 인생은 매.. 2020.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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